다리에 있는 점...

나는 다리에 꽤 커다란 점이 있는데 이 점은 한개짜리가 큰 점이 아니라
작은 점이 여러개 모여있어서 커보이는 점으로

이 점은..... 초등학생때 생겨나서
그 이후로 점점 증식중이다 [....]

예전에 한번 피부과에 물어봤으나 이런건 쉽게 재발하니까 빼지 마세요라는 이야기를 들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엄마가 피부과에 가실일이 있어 같이 따라간 김에 다른 병원인데다 기술이 발달했으니 그 때 와는 또 다르지 않을까 해서 물어봤으나 역시나....
레이저 치료해봤자 돈만 많이 들고 재발할 확률이 매우 높으며 운이 없으면 더 까맣게 재발한다며 의사는 치료를 거부했습니다.
거기다 나는 또 다리에 튼살이 장난이 아니라 튼살은 레이져 치료할 수 없냐고 물어보니
튼살크림이나 바르시라는 ㄱ-
역시나 비 효율적이란다..

후..... 이렇게 사는수 밖에 없나~ -_-
(매우 실망했다.)

팔에는 17대 1로 싸우다 칼맞은 듯한 흉터가 있질 않나ㄱ-

예쁘고 매끈한 피부가 부러워요 ㅠ_ㅠ

by 꼬마 | 2006/11/11 15:15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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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노리진 at 2006/11/12 02:36
난 건조해지면서 뭔가 돋아나... 흑 내 고운 피부에 이게 왠 테러.
Commented by haxi at 2006/11/12 20:53
그때 나한테 덤볐던 17명 중에 한명이 너였냐..
Commented by 꼬마 at 2006/11/14 14:26
노리진> 흑 난 고운 피부도 아닌데 여전히 자꾸 머가 나 ㄱ-
하시>어두운데 몸빵하느라 첨에 맞고 나가 떨어져서 얼굴을 잘 모르겟....... <<똘마니의 비운?
Commented by 김다현 at 2010/05/31 10:52
저도 점 있는 데 ...
전 무릎위에여서 반바지 입기가 뭐 해요 ㅜㅜ
하지만 ....
살기가 넘 힘들어요 ㅜㅜㅜ
힘내세요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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